| 고흥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민관 합동 교통안전문화 정착 홍보 하인숙 기자 |
| 2022년 09월 27일(화) 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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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고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목표 달성을 위해 교통사고에 대한 군민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교통안전 현수막, 전단지, 홍보용품 등을 활용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금지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안 하기 △불법 주·정차 금지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의 중요성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군민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군민 누구나 위험요인 발견 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제보할 것을 함께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교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 인프라 구축과 지속적인 홍보 활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일상생활 속에서 교통안전 법규를 지키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군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절실하다”며 지역 안전문화 분위기 정착에 군민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교통기반시설 확충과 더불어 교통안전 문화운동 전개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