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울산지역 공공수영장 13곳 수질‘모두 적합’ 김유수 기자 |
| 2022년 09월 27일(화) 0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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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울산지역에 소재한 공공수영장 13개소(남구4, 중구2, 북구3, 동구1, 울주군3)에서 의뢰한 수영조 욕수의 수질기준 적합여부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는 탁도, 과망간산칼륨소비량, 총대장균군, 중금속 등 총 9항목에 대해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연구원 관계자는 “수영장 수질검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실시하여 수영장을 찾는 시민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설 운영자는 수영조 욕수에 대한 수질검사를 반기별로 1회 이상 실시하여야 하고, 그 결과를 수영조 주위에 이용자가 쉽게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해야 하며, 수질검사 결과에 따라 적정한 시기에 욕수를 교체해야 한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