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서울특별시 생활체육교류 행사 성료 ! - 국학기공, 수영, 농구, 족구 등 4종목 60명 참가... 문화탐방 및 생활체육친선경기 등 - 하인숙 기자 |
| 2022년 09월 19일(월) 17:33 |
|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관한 “2022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 초청받아 3년만에 이루어졌다.
전라남도 우호교류단은 최기동 전남체육회 회장직무대행을 단장으로 하여 국학기공, 수영, 농구, 족구 등 4개 종목 총 60명이 참석해 서울특별시 생활체육동호인들과 우호를 다졌다.
▲ 16일에는 청와대에서 환영식과 문화탐방 및 환영만찬 행사
▲ 17일에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서울시민체육대회 개회식” 참석 및 종목별 친선경기
▲ 18일에는 서울특별시 골드블루마리나에서 문화탐방을 끝으로 3일간의 일정을 맞췄다.
최기동 회장직무대행은 “서울시민들의 뜨거운 환영과 박수에 감사드리고, 무사히 교류를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준 선수들과 임원들에게 고맙다”며, “지속적인 스포츠 교류를 통해 상호간의 화합과 지역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상생협력의 장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와 전남도체육회는 2023년 10월에 순천에서 개최되는 전남생활체육대축전에 서울특별시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초청해 스포츠를 통해 끈끈한 우호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