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해운대도서관 우동분관, 영화로 만나는 마을 스토리
영화 속 부산의 마을 모습과 그곳의 이야기 알려줘 이상봉 기자 |
| 2022년 09월 07일(수) 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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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산복도로이바구’의 손민수 작가가 나와 영화 속에 나오는 부산의 마을 모습과 그곳의 이야기를 사진과 디지털 자료를 이용해 알려준다.
배규태 해운대도서관장은 “이번 특강은 지역주민들에게 부산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해운대도서관 우동분관은 지난 1998년 관광여행 자료 특성화 도서관으로 선정됐다. 우동분관은 관광여행 자료수집을 통해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여행 관련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