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보건환경연구원 건조농산물 가공품 연구 논문, KCI등재 학술지 게재 2021 울산 유통 건조농산물 잔류 농약 위해도 분석값 낮아 김유수 기자 |
| 2022년 09월 05일(월) 0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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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김대교 보건연구사가 지난 2021년 울산시에 유통되는 건조농산물 150건을 수거하여 잔류농약 208항목을 분석하고 위해도를 평가한 결과를 담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건조농산물 150건 중 29건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고 건부지깽이, 건고춧잎 등 2건에서 잔류농약 허용기준치를 초과했다.
잔류농약 허용기준치를 초과한 농약 성분은 살충제(클로르피리포스)와 살균제(디페노코나졸, 클로로탈로닐) 2종이다. 잔류농약 허용기준치를 초과한 농약성분에 의한 위해도를 분석한 결과 그 값이 낮아 위해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검사업무뿐만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실용적인 연구성과 달성과 직원들의 개인 연구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