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하인숙 기자 |
| 2022년 08월 31일(수) 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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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1월부터 관내에 소재한 산업단지 등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기업 운영이나 영업, 업무에 걸림돌이 되는 크고 작은 규제를 발굴하고 있다.
접수된 사항 중 자체 해결이 가능한 사례는 담당 부서와 협의하고, 중앙부처 관련 사례는 규제신문고 활용 및 해당 중앙부처 적극 건의를 통해 그 결과를 기업체에 직접 피드백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중앙부처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신속히 전달하고, 지역 주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