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 추석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 가동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진료 공백 방지로 군민 불편 최소화 하인숙 기자 |
| 2022년 08월 31일(수)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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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군민들의 의료기관 및 약국 휴무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관내 의사회와 약사회 협의를 거쳐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했다.
관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전라남도 강진의료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며, 당직의료기관 의원 6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5개소가 일자별로 운영된다.
연휴기간 보건소에서는 비상진료 상황실을 운영해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하고, 매일 비상진료(09:00∼18:00)와 선별진료소(09:00∼15:00)를 운영해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연휴기간 전후로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므로 군민들께서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