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2022년 전국(장애인)체전‘시민참여분과 2차 회의’개최 ‘친절한 울산!’ 운동 참여 협조 방안 등 논의 김유수 기자 |
| 2022년 08월 29일(월) 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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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친절한 울산 !' 운동(캠페인) 참여 협조를 당부하고 체전 기간 동안 많은 시민들이 체전을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한다.
이상식 시민참여 분과위원장은 “2022년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이 이제 한 달 정도 남았다. 울산시에서도 면밀히 준비하겠지만 우리 민간단체들도 시정의 파트너로서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역량을 결집할 것이다.”며 “특히 방문객과 선수들이 작은 곳에서부터 감동할 수 있도록 친절한 울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시민참여 분과위원회’는 지난 3월 23일 롯데호텔에서 출범식을 가진 ‘2022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시민위원회’의 분과위원회 중 하나다.
민간단체 및 구ㆍ군 추천 등을 통해 39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기능은 체전 자원봉사자 및 시민 참여방안을 논의하고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 지난 6월 1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한편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 도약, 평화체전’을 주제로 오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 동안 울산에서 3만 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49개 종목(정식 46, 시범 3)에 경기를 치른다.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되며, 9,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31개 종목(정식 29, 시범 2)을 겨룬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