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곳간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209호점 현판식 가져 하인숙 기자 |
| 2022년 08월 26일(금) 13:17 |
|
영광읍 와룡리 한옥마을 안에 위치한 찰떡궁합의 정미조 대표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생각하다가 언론에서 영광곳간 연합모금을 알게 되어 동참하게 되었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말했다.
군 관계자는 “따뜻한 영광군을 만들기 위해 영광곳간에 동참해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홀로 사는 어르신이나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고 쓸쓸하게 보내지 않도록 더욱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