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청 양궁팀, 회장기 실업양궁 단체전서 준우승 차지 ! - 여자 리커브 단체전 “준우승” 차지... 최미선 개인전 2위... - 하인숙 기자 |
| 2022년 08월 24일(수) 1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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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양궁협회(회장 박명국)는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순천시청 양궁팀이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순천시청 양궁팀은 준결승에서 세트스코어 6:2로 대구서구청을 꺾고 결승에 진출, 현대모비스와 결승전에서 맞붙게 되었다.
지난 24일 순천시청(최미선, 이은경, 박서진)은 결승전에서 1라운드 56:55로 2점을 챙기며 쾌조의 스타트를 했으나, 내리 3세트를 내주며 종합 세트스코어 2:6으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순천시청 임동일 감독은 “우승을 놓쳐 아쉽지만 힘든 환경 속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믿고 따라와준 우리 선수들에게 고맙고, 10월에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도 잘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미선(순천시청)은 지난 22일 리커브 여자일반부 퀄리피케이션 70m 경기에서 기보배(광주광역시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