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소방서장, 추석 연휴 대비 화재취약대상 지도에 나서... 하인숙 기자 |
| 2022년 08월 22일(월) 17:31 |
|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되어 있어 구조적으로 취약하며, 대형공장은 가연성 물질이 다수 존재하고 대형화재로 번질 우려가 있어 매우 취약하다.
이에 신안소방서는 취약대상의 소방시설 점검과 관계인들의 자율안전체계를 확립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그리고 각 대상물의 ▲취약대상 현장 예찰활동 ▲관계인의 초기대응확립 당부 ▲안전관리 현황 및 에로사항 청취 ▲소방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박연호 서장은 “군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