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추석 성수기 축산물 합동 위생점검’ 실시 17일 ~ 26일까지, 대형마트 및 재래시장 등 중점 점검 김유수 기자 |
| 2022년 08월 17일(수) 0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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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공무원과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8명 3개 반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명절 성수기 수요가 급증하는 대형마트 및 재래시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제조.판매 ▲영업장 청결상태 및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 여부 ▲영업자.종업원의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실시 여부 등이다.
또, 계란을 취급하는 식용란수집판매업소에 대해서도 현장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축산물 작업장 위생점검을 통해 식품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