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강북청,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초등돌봄교실 현장 점검 김유수 기자 |
| 2022년 08월 16일(화) 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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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점검은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외솔초를 포함한 11개교를 직접 방문하여 교내외 학생 안전관리를 위한 시스템 정비, 방역관리, 시설 안전, 급·간식 위생, 안전 귀가 등을 점검하고 나머지 학교는 서면 점검으로 이루어진다.
방학 중 돌봄교실은 기존 돌봄교실 참여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며, 취학 계층 등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가로 돌봄이 필요한 학생을 수용 범위 내에서 선정하여 운영 중이다. 학부모의 수요와 학교별 여건을 고려하여 강북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총 141개 실에서 학생 2,174명이 참여하고 있다.
지원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세에 따른 여름방학 및 조기 개학한 초등돌봄교실의 운영 점검과 안전관리 강화 대책 마련을 통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돌봄이 이루어지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