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박물관, ‘2022년 광복절 문화행사’ 개최 8월 15일 현장 접수, 무궁화 모양 비누 만들기 등 체험 김유수 기자 |
| 2022년 08월 10일(수) 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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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기념해 무궁화 모양 비누 만들기 등으로 진행되며, 8월 15일(월) 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2시, 오후 3시, 오후 4시, 오후 5시 등 총 7회 운영된다.
울산박물관 관람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회당 참가인원은 50명이다.
참가 신청은 당일 현장 방문하여 선착순 접수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광복절의 의미도 되새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2층 역사실에서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광복회 총사령 고헌 박상진,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등에 대해 전시하고 있으며, 오는 9월 5일 제3차 특별기획전 ‘고려 바다의 비밀 -800년 전 해상교류의 흔적-’을 개막 준비 중이다.
울산박물관은 광복절인 8월 15일(월)에는 정상 개관하며, 다음날인 16일(화)에 하루 휴관한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