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민 언제나 소통폰" 개통으로 군민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신속한 소통의 장 마련 -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
| 2022년 08월 09일(화) 14:47 |
|
"영암군민 언제나 소통폰"은 군민의 의견을 바로 듣고자 현장 등 어디에서나 바로 문자 또는 카톡을 통해 다양한 군정 정책이나 민원 불편 사항을 개진하는 등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수의 평범한 군민들의 군정 참여를 유도하고 민선 8기 군민이 주인이 되는 영암군을 실현하는 주민자치 행정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고 있다.
"영암군민 언제나 소통폰"은 직접 음성통화는 안 되며, 꼭 문자나 카카오톡(카톡)으로만 해야 하며, 홈페이지 또는 직접 전화를 걸어서 하는 방식을 탈피하여 현장 등 어디에서나 바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소통폰으로 접수된 내용에 대해서는 즉시 처리할 수 있는 사인은 2~3일 안에 처리하고 중·장기적으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별도 관리하고 법률적인 사항 등을 검토한 후 실행 여부를 "영암군민 언제나 소통폰"으로 알려줄 계획이다.
우승희 군수는 “군민이 주인이 되는 영암을 만들기 위해 군정 정책 수립과정에 군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등 군민 주권 자치행정 시대를 열어 군민이 변화를 실감할 수 있도록 "혁신영암"의 대도약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