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초로기 치매환자 대상 "치매를 부탁해" 시범운영!! -조기발병 치매환자 특화프로그램-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
| 2022년 08월 05일(금) 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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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기 치매란 만 65세 이전에 발병한 치매로 이번 프로그램은 중앙치매센터에서 초로기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특화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여 신체활동, 인지활동, 창조적활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주 1회 총 12회기로 운영하며 올해 처음으로 시범 운영한다.
영암군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초로기 환자 수가 전체 치매 환자의 약 10%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연령 제한없는 치매 조기검진으로 군민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책임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