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사회적 경제 기업, 미등록 경로당 백미 지원 하인숙 기자 |
| 2022년 08월 05일(금) 13:42 |
|
이들 기업은 최근 동곡동 창교마을의 미등록 경로당에 상수도가 개설된 사례를 접하고,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미등록 경로당을 돕고 싶다는 취지로 쌀 후원을 결정했다.
한편, 광산구에는 등록 경로당 380개소와 미등록 경로당 15개소가 있다. 미등록 경로당은 법적 시설 기준 미비로 경로당 등록이 불가해,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없어 회원들의 자비로 운영되고 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