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책임행정 구현을 위한 ‘전 직원 명찰 패용’ 군민에게 한걸음 다가가는 책임행정 구현으로 신뢰성 확보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
| 2022년 08월 01일(월) 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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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직원들이 군민들과 대민업무(현장업무)를 할 때 직원의 소속, 이름을 쉽게 알 수 없어 민원보는데 불편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한 우승희 군수의 의지로 민원인들의 호응이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명찰을 패용해 책임행정으로 군민에게 응대함으로써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이고 한 마음으로 소통에 앞장서겠다고”밝혔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