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2022년 울산광역시 건축상’공모전 시민 심사위원 2명 선정 김유수 기자 |
| 2022년 07월 27일(수) 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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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건축상 심사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매년 시민 심사위원 2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지난 5월 26일부터 7월 15일까지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4명이 지원하였으며 건축·디자인 전공분야 학위, 경력 등을 고려하여 2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시민 심사위원은 모두 전문 분야 종사자로서 건축물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활동 및 경험을 토대로 울산시 건축물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9월 중 건축위원회 위원, 공공건축가, 시민 등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주거.공공.일반 3개 부문 응모작품을 대상으로 1~2차 서류 심사, 3차 현장심사를 거쳐 ‘우수 건축물’ 6작품을 최종 선정한다.
시상은 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2점 등 총 6점으로 오는 10월말 태화강국가정원에서 개최될 ‘제6회 울산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건축주, 설계자)에게는 상패를 수여하고, 우수 건축물에는 기념 동판을 부착한다.
우수 건축물은 시 누리집 및 블로그 등에 홍보되며, 설계자에게는 건축위원회 등 위원 선정 시 우대, 건축사 행정처분 경감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제6회 울산건축문화제(2022년 10월 27일~10월 30일 4일간) 기간 태화강국가정원에 전시되며, 이후 2022년 11월 11일까지 울산시청 본관1층 로비에서도 전시가 이뤄진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