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대, 식품분야 정주형 인력 양성 나선다
이연화 기자
2022년 07월 26일(화) 15:05
우호증진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전남도립대학교(총장 박병호)는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원장 정도연)과 식품산업 분야 산·학·연 우호증진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상호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식품산업 분야 정주형(定住型)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인적·물적 자원 및 연구 인프라를 적극 교류하고 협력할 예정이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지역 수요에 맞는 교육을 통한 정주형 인재 양성 ▲산·학 네트워크를 통한 대학혁신교육과 기술개발 및 활용 ▲상호인력 및 물적 교류와 시설물(장비)의 공동 활용 ▲교육과정 공동운영과 현장실습 및 취업프로그램의 협력 ▲산·학·관 거버넌스 구축.운영 등이다

박병호 총장은 “두 기관이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식품산업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도연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의 우수한 인적자원 교류 및 지역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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