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 창춘시‘교류 협력 화상회의’개최

경제, 문화, 관광 등 교류 방안 논의

김유수 기자
2022년 07월 20일(수) 08:30
울산시청사
울산시는 7월 20일 오후 3시 30분 시청 영상회의실(본관 4층)에서 자매도시인 중국 창춘시와‘교류협력 화상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회의는 김창현 외교투자통상과장과 중국 창춘시 외사판공실 단화욱 부주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협력 방안 논의로 진행된다.

양 도시는 회의에서 △의료미용, 건강, 식품 관련 등 새로운 분야의 협력 방안,△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될 경우를 대비하여 ‘공무원 교류단’ 상호 파견 사업, △한중 문화 교류의 해(2021년~2022년) 교류협력사업에 대해 각각 협의한다.

한편 울산시와 창춘시는 지난 1994년 3월 15일 ‘자매우호도시’ 결연을 맺고 경제, 공무원, 문화, 스포츠,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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