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소방서 물놀이 안전사고 우려지역 의용소방대원 현장 배치

오는 8월 24일까지 철구소, 선바위 등 2곳

김유수 기자
2022년 07월 11일(월) 08:51
울산시청사
울주소방서는 오는 8월 24일까지 관내 물놀이 안전사고 우려지역 2곳에 의용소방대원을 현장배치 한다고 밝혔다.

배치 장소는 상북면 철구소와 범서읍 선바위 2곳으로 의용소방대원 주중 2인 1조 주말 및 공휴일 4인 1조를 현장배치해 안전사고 예방 순찰을 실시한다.

특히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지도 및 예방수칙 홍보는 물론,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과 물놀이 중 부상을 입은 관광객에 대한 응급처치도 함께 진행한다.

정호영 울주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을 물놀이 안전사고 우려지역에 현장배치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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