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경력단절여성 "경력이음바우처" 추진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2년 06월 30일(목) 12:21
영암군청
영암군은 출산, 육아 등으로 취업 재개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여성의 조기 사회복귀 유도를 위해 생애 1회에 한해 20만원을 지원하는 경력이음 바우처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으로 도내 1년 이상 주소를 둔 만 35세부터 54세 이하 경력단절여성으로 취업지원기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에 구직등록하고 신청일 기준 전월 건강보험료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로 오는 8.1일까지 거주지 읍·면 주민복지팀에 신청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여성가족과나 읍·면 주민복지팀에 문의하면 된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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