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해양경찰서-남부경찰서, 남울산우체국과 협업 홍보 추진
우편물류인프라 활용 구명조끼입기 운동 및 가정폭력 등 예방 캠페인 추진 김유수 기자 |
| 2022년 06월 28일(화) 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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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과 남부경찰서는 울산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연안사고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고자 홍보 테이프와 차량용 자석판을 함께 제작하여 남울산우체국에 전달했다.
울산해경은 최근 3년간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아 발생한 연안사고 사망비율이 전체의 93.1%에 달하는 등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남부경찰서·남울산우체국과 합동 홍보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과 남부경찰서 관계자는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기관별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한 구명조끼입기 운동과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