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앙도서관, ‘나만의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주민 대상, 문화예술 체험 기회 제공 위해

이상봉 기자
2022년 06월 13일(월) 09:33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프로그램 안내문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임석규)은 오는 7월 5일부터 9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남구 김쌤도예공방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이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이웃들과 소통하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지역주민들은 일상속에서 볼 수 있는 생활도자기의 종류와 제조 과정을 배우고, 주어진 재료를 활용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도자기를 만든다

참가 희망자는 6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임석규 부산중앙도서관장은 “이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이 이웃들과 소통하며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bgtknews.com/article.php?aid=4997270151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6일 09:5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