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내 당선인 남구선관위로부터 당선증 수령! -“주민들과 함께 남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 위해 최선”- 하인숙 기자 |
| 2022년 06월 03일(금)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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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광주 투표율이 37.7%에 그친 것은 더 분발하고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이 같은 투표율을 가슴에 새기면서 지방의원 당선인들과 함께 살기좋은 남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당선인은 ▲백운광장 일원 공중보행로, 미디어파사드, 미디어아트월, 스트리트푸드존 조성 마무리 ▲양림동, 사직동, 방림동 등 3곳에서 진행 중인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생활형SOC 복합화사업 완성 ▲대촌 에너지밸리산단 조성 사업 성공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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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주민들께서 84.06%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주셨는데 절대 오만하지 않고 더 열심히 뛰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며 “경쟁했던 분들과 낙선하신 분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남구 발전, 광주 발전이라는 대의에 함께 할 수 있는 장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전남 영광이 고향인 김 당선인은 조대부고, 광주대학교를 졸업하고, 광주대학교 총학생회장, 광주 남구 강운태 국회의원 보좌관, 광주광역시청 직소민원실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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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문재인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지낸 그는 지난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주남구청장에 출마, 호남지역 최연소 자치단체장으로 선출됐으며,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