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노 담양군수 당선자, “새로운 담양 건설로 보답” -“편가르기 아닌 군민우선정책 . 군민중심행정 우선 할 것” - 하인숙 기자 |
| 2022년 06월 02일(목) 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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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담양군수 당선자는 당선을 확정지은 직후 입장문을 내고 “부족한 저를 선택해주시고 끝가지 지지와 성원을 아끼지 않은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5만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담양‘을 건설하겠다’는 약속을 지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겸허한 마음으로 초심으로 돌아가, 담양 구석구석을 살피고 소통하며, 5만 군민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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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선거기간 깊어진 지역사회 갈등과 분열을 하루빨리 치유하고, 군민 모두가 화합하고 통합할 수 있도록 저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을 발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편 네편 편 가르지 않고 오로지 살기 좋은 담양만을 위해 고민하겠다”며 “군민우선 정책, 군민중심 행정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 천년을 책임질 또 하나의 ‘새로운 천년담양’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