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공흥군수 공영민, "위기에 처한 고흥 구하라는 사명으로" -군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군민을 하늘 처럼 - 하인숙 기자 |
| 2022년 06월 02일(목) 09:07 |
|
공 당선인은 지난 8년간 고흥군민과 함께 땀과 눈물을 흘리며 내 고향 고흥을 발전시키겠다는 절박함과 사명감으로 준비해 왔고, 군민과 함께 창의적인 공무원들과 함께 언제나 함께 일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
또한, 공영민 당선인은 공약에 내세웠던 약속들을 지켜나가며 군민과 함께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군민을 군수로 섬기는 고흥을 만들겠습니다.
- 편가르기 없는 고흥을 만들겠습니다.
- 어르신들의 복지가 강한 고흥을 만들겠습니다.
- 누구나 오고 싶고, 찾기 쉬운 고흥을 만들겠습니다.
- 모든 군민이 여유롭고 다 함께 잘사는 고흥을 만들겠습니다.
- 고흥의 미래인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이 튼튼한 고흥을 만들겠습니다.
-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관광 도시 고흥을 만들겠습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