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현장점검

31일,‘방어동 투표소(행정복지센터)’…울산 281곳 운영

김유수 기자
2022년 05월 31일(화) 08:35
울산시가 31일 오후 2시 울산 동구 ‘방어동 제1투표소’(방어동행정복지센터 3층)를 방문해 투표소 준비상황과 선거방역 대책을 점검한다.

선거일 투표(6월 1일)를 하루 앞둔 이날은 각 구.군청 및 선거관리위원회가 투·개표소(투표소 281개, 개표소 5개)를 설치한다.

이형우 행정지원국장은 “코로나19 확진자의 경우 투표일인 6월 1일 일반 유권자 투표가 종료된 후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투표가 가능하다.”고 밝히고 “특히, 이번 선거는 우리 일상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역 일꾼을 직접 선택하는 만큼,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선거일 투표 시작부터 개표종료까지 시청 내에 4개 반 30명으로 구성된'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하며, 실시간 업무연락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김유수 기자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bgtknews.com/article.php?aid=4889461457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5일 11:0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