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광역노후준비협의체'구성, 첫 회의 개최

협의체 주요역할 및 광역노후준비지원센터 운영방향 설명

이연화 기자
2022년 05월 25일(수) 13:27
전북'광역노후준비협의체'구성, 첫 회의 개최
전라북도는 4대 분야 19개 기관을 대상으로 광역노후준비협의체를 구성하고 5월25일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광역노후준비협의체는 ’21년 12월 '노후준비지원법'개정에 따라 노후준비에 대한 인식개선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개인 스스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써,

내실있는 서비스지원을 위해 4대 분야(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에 19개 전문기관으로 구성하였으며, 관계기관 간 협력방안 논의 등을 통해 도민들의 실질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노후준비 전달체계 개편사항 및 노후준비협의체의 주요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오는 6월22일부터 운영될 전라북도 광역노후준비지원센터의 추진사업 및 운영방향에 대한 설명 및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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