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35회 정기공연 ‘가족이라는 이름 : 엄마와 딸’

- 가정의 달을 맞아 패밀리 콘서트 시리즈 선보일 예정 -
- 소중한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하는 공연 -
- 5월 21일(토) 17:00 빛고을시민문화관 -

이연화 기자
2022년 05월 01일(일) 11:05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소년소녀 공연사진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박주현)이 오는 5월 21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제135회 정기공연 패밀리 콘서트 시리즈 Ⅰ ‘가족이라는 이름:엄마와 딸’을 연다.

앞으로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패밀리 콘서트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 첫 번째 작품으로 ‘가족이라는 이름:엄마와 딸’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조은아 작사, 신상우 작곡의 ‘가족이라는 이름’을 시작으로, ‘내 아버지’, ‘엄마’, ‘가시나무’, ‘쉼’, ‘부모님의 기도’, ‘갚을 수 없는 것 하나’, ‘행복을 주는 사람’, ‘우리 집’등 다채로운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따뜻한 음성의 소프라노 윤선화와 청소년 단원의 아름다운 하모니는 찾아오시는 관객들에게 소중한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더불어 친근한 언어로 전하는 낭독형 공연은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함 또한 느끼게 할 것이다.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박주현은 ‘팬데믹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는 풍경이 예전 같지 않지만, 가족을 향한 소중한 마음을 아름다운 합창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가족이라는 이름: 엄마와 딸’은 전석 2만원으로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062-613-8246
이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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