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소방서,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 전기 안전관리 당부!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
| 2022년 04월 25일(월) 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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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광양의 최근 5년간(’17~’21) 전통시장의 화재는 2건으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3.9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고, 2건 모두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였다고 밝혀졌다.
전통시장은 구조적으로 복잡한 미로식 통로로 구성된다. 상대적으로 노후화된 가스시설·전기배선과 각종 조리기구, 온열기구의 무분별한 사용 등의 복합적 요인으로 화재에 매우 취약하다.
이를 예방하기위해 광양소방서는 전통시장의 화재위험요소를 고려한 등급별 안전관리 및 상인회 중심 자율안전점검 체계를 확립하고자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날 운영 ▲시장 현대화사업 연계 소방시설 등 보강 ▲보이는 소화기 관리 강화 등의 7가지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광양소방서 김완주 예방안전과장은 “각 시장의 특성에 맞게 위험요인을 가장 잘 알고있는 관계인이 스스로 점검하고 안전문화를 정착해 나가는게 중요하다.” 며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에 관계인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