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문화예술회관,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선정! -연극 나포리 다방 등 5개 작품 공연 예정-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
| 2022년 04월 21일(목) 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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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 선정으로 보성군은 연말까지 5개의 공연을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상반기 공연 작품은 현대인의 지친 삶에 웃음과 여유를 선물할 리얼 코미디 연극 ▲수상한 집주인(연극, 5월 12일), 7~80년대 꿈 많은 고등학교 학창시절을 다룬 음악극 ▲응답하라 학창시절(음악극, 6월 16일)이 기다리고 있다.
하반기에는 우리의 소리와 놀이, 무예를 한 공연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전통액션 연희극 ▲쌈 구경 가자!(전통예술, 7월 21일), 대중문화계의 레트로 열풍 속 많은 세대가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창작 음악극 ▲나포리 다방(연극, 8월 11일), 우리 시대의 어머니와 가족의 이야기를 풀어내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별이네 헤어살롱(연극, 9월 15일)을 공연할 계획이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여 지역 간의 문화적 격차 해소 및 지역문예회관 활성화를 돕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심신이 지친 군민들과 예술인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문화예술 향유를 돕고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