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경찰,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농협직원 감사장 수여!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
| 2022년 04월 21일(목) 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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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농협 직원은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통화를 하며 돈을 인출하는 피해자의 행동에 수상함을 느끼고 사용처를 물어보았더니 “소상공인 대출 1억원을 받으려면 기존 대출금을 갚아야 한다”는 대답에 보이스피싱 범죄라고 직감한 후 피해자를 설득,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하여 피해를 예방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배승관 서장은 “고객에 대한 면밀한 관찰과 관심으로 전화금융사기 예방에 기여한 공이 큰 직원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금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전화금융사기가 근절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장성경찰서는 4월부터 6월까지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집중홍보기간』을 운영 중으로, 애플탑 등 대형 조형물 홍보 및 전단지를 배포하고 관내 재난방송 장비를 활용하여 마을방송을 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 중에 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