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023정원박람회 대비 숙박업소 침구류 지원 추진

- 관광펜션·한옥체험·외국인도시민박·농어촌민박 대상, 4월 26일까지 신청·접수 -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2년 04월 19일(화) 12:57
순천시청사 전경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순천시가 ‘2022~2023년 전라남도 방문의 해’ 및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맞아 지역 내 숙박시설에 침구류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침구류 지원사업은 관광진흥법·농어촌정비법에 따른 숙박시설(관광펜션업, 한옥체험업,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농어촌민박업) 4개 업종을 대상으로 하며, 객실당 2벌씩 1벌당 최대 40만원 범위 내에서 분리형 침구류(이불, 요, 베개) 구입비 50%를 지원한다.

지원희망업소는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류를 구비하여 오는 26일까지 사업장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순천시 관광과를 직접 방문하면 신청가능하다.

순천시 관계자는 “2023정원박람회를 대비하여 지역 내 숙박시설 환경개선을 통해 순천시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청결하고 쾌적한 순천여행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겠다.”라고 말했다.

숙박업소 침구류 지원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순천시 관광과(061-749-580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bgtknews.com/article.php?aid=4505224041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6일 12:5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