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북이면 서화영 씨, 백미 지정 기탁”

- 140만 원 상당… 노인요양시설 ‘목련꽃 피는 집’에 전달 -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2년 04월 08일(금) 15:58
장성군 “북이면 서화영 씨, 백미 지정 기탁”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장성군 북이면에서 따스한 나눔 소식이 전해졌다.

죽청리에서 상하연주목장을 운영하고 있는 서화영 씨가 지난 1일 20kg 들이 백미 20포(140만 원 상당)를 원덕리 소재 노인요양시설 ‘목련꽃 피는 집’(대표 마채원)에 기탁했다.

서 씨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 노인요양시설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한 북이면 최남주 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bgtknews.com/article.php?aid=4467735308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6일 13:4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