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순팔 예비후보 '이케아 유치 공약' 눈길! -강순팔 예비후보 '이케아 유치 공약' 눈길- 임낙진 기자 news525@naver.com |
| 2022년 04월 06일(수) 0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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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예비후보는 CMB를 통해 생중계된 토론회 모두발언을 통해 "화순발전을 위해 '이케아 유치' 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케아는 가구 설계, 제조 및 판매를 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구업체다. 세계 52개국에 370여개 매장이 들어서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4개의 매장과 2개의 풀래닝 스토어가 운영되고 있다.
이케아는 값싼 가격과 실용적이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세계 이케아 매장에는 한 곳당 500명에서 1200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광명점의 경우 현재 12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또한, 방문고객의 54%가 이케아 10km 이내의 식당이나 지역 매장에서 소비활동을 해 상가 카드매출이 7~20% 상승했다는 지표가 있다.
이렇듯 이케아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만큼 강순팔 예비후보는 타 지역보다 발빠르게 유치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강 예비후보는 앞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도 '화순군 이케아 입점' 추진계획을 공개해 호응을 얻었다.
강 예비후보는 "1000여개에 달하는 직접 고용 일자리를 창출하고 연계된 산업들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이케아를 반드시 유치해 지역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임낙진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