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2022 DB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챔피언쉽” 국제대회 개최! -전남 순천시에서 열려, 국내유일 배드민턴대회 3년만에 개최...-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news525@naver.com |
| 2022년 04월 05일(화) 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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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을 대표하는 배드민턴 스타선수들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배드민턴 국제대회인 “2022 코리아오픈 배드민턴”대회가 4월 5일부터 10일까지 총 6일간 순천팔마체육관에서 유관중으로 열린다.
우선, 가장 큰 관심사는 코리아오픈 홍보대사인 이용대와 안세영의의 우승 여부이다.
“대한민국 배드민턴 레전드” 이용대(35, 요넥스)는 소속팀 후배이자 현 국가대표 김재현(21, 요넥스)와 함께 출전해 통산 7회 우승에 도전하며, 안세영(21, 삼성생명)도 지난 달 전영오픈에서 준우승의 은메달의 한을 벗어낼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화순출신 이용대의 도전에 이어 여자부에서는 전남 화순군청 소속 전주이(27)와 정나은(23)이 출전한다.
전주이는 단식으로 출전 5일부터 32강전을 치르고, 정나은은 김원호(24, 삼성생명)와 혼합복식, 지난 전영오픈 여자복식에서 세계랭킹 1위 천칭천과 지아위판을 함께 꺽고 3위까지 오른 김혜정(삼성생명)과 다시 한 번 팀을 이뤄 출전한다.
한편, 코리아오픈대회는 2022년 순천 개최에 이어 24년까지 전남도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2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대회에는 한국여자단식 간판 안세영(21, 삼성생명)과 도쿄올림픽 여자복식 동메달 일명 “킴콩 조” 김소영-공희영, 도쿄올림픽 이소희-신승찬 등 국내를 대표하는 선수뿐만 아니라 국외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경기를 치루며 대회를 빛낼 예정이다.
이 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500 대회로 코리아오픈 총상금은 36만달러로 한화 약 4억 3천여만원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국내 유일 배드민턴 국제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민들의 수준 높을 볼거리 제공과 더불어 많은 생활체육인들과 꿈나무 선수들이 경기를 관람함으로써 더욱 더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으로 개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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