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창평면 이장단과 사회단체, ‘깨끗한 마을만들기’ 적극 나서...

-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청소의 날 활동 전개-

하인숙 기자
2022년 03월 25일(금) 16:55
담양 창평면 이장단과 사회단체, ‘깨끗한 마을만들기’ 적극 나서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담양 창평면은 지난 25일 깨끗하고 아름다운 창평면을 만들기 위해 창평면 이장단과 15개 사회단체,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슬로시티에 걸맞은 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해 진행한 이날 대청소에서는 소재지 내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도로변 생활쓰레기,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창평을 만드는데 앞장섰다.

안영선 창평면장은 “깨끗한 창평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청소의 날로 정해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일회용품 사용안하기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bgtknews.com/article.php?aid=4405867101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6일 16:0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