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삼동 섬섬여수 실천본부’, 자생단체와 봄맞이 청결활동 전개!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
| 2022년 03월 31일(목) 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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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들은 LG화학 후문 공한지에 버려진 휴지, 종이컵, 페트병 등 2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인근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동욱 시민운동 본부장은 “앞으로도 여러 자생단체와 함께 ‘들길! 천길! 청결한 동네, 꽃피는 주삼동’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수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위한 섬섬여수 3대 시민운동에도 주삼동 회원들이 적극 협조하고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주삼동 실천본부에서는 COP33 남해안남중권 유치를 위해 개인, 가정, 학교, 기업,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 생활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