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홍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 , “오미크론으로 고통받는 교육가족의 어려움 함께 나누겠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탈 쓰고 등굣길 맞이 진행 中 - 하인숙 기자 |
| 2022년 03월 28일(월) 0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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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교육청에서 오미크론 확진교사 대체인력 확보에 나서라’는 성명을 발표한 이후 곧바로 이런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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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광산구의 모 초등학교와 중학교 앞 등굣길의 학생들은 좋아하는 인형탈을 쓴 정후보자를 보며 친근하게 다가가고 함께 사진도 찍으며 즐겁게 등교하는 모습이었고, 아이들의 등굣길에 함께한 부모들은 정후보자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정성홍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달 말까지 매일 아침 등굣길 인형탈 퍼포먼스 학생맞이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