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꽃송이 뚝뚝 떨어지는 ‘장흥 묵촌리 동백숲’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
| 2022년 03월 16일(수) 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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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촌마을 어귀에 자리한 동백숲은 마을에 액운이 끼치는 것을 막기위해 조성된 인공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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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넓이의 숲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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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묵촌마을 어귀에 자리한 동백숲은 마을에 액운이 끼치는 것을 막기위해 조성된 인공림이다.
2천㎡ 넓이의 숲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