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유치면, 표고버섯 종균 접종 ‘활기’

안전사고 예방 지도 및 자가키트 활용한 코로나 검사 통해 코로나 예방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2년 03월 12일(토) 15:27
장흥 유치면, 표고버섯 종균 접종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표고버섯 전국 최대 산지로 손꼽히는 장흥군 유치면이 최근 표고버섯 종균 접종 작업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유치면은 장흥댐 상류에 위치해 축사나 공장 등 특별한 오염원이 없어 장흥군에서도 표고버섯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본격적인 표고버섯 종균 접종 시기를 맞아 현장 영농지도에 나선 유치면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 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

유치면은 자가키트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에게 코로나 검사를 실시해 음성확인 후 접종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표고접종 종사자에게는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을 철저히 하여 안전수칙을 지키며 접종할 수 있도록 당부하고 나섰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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