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교육청, 초등생‘등.하교 안심알리미’서비스 지원 초119교 1학년 10,758명 3억6천만원 지원 김유수 기자 |
| 2022년 02월 10일(목)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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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하교 안심알리미 서비스는 학생들에게 지급된 전용 단말기를 통해 자녀가 안전하게 등.하교했는지 학부모들에게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지원학교는 안심알리미 서비스(통학버스 위치알림서비스 포함)를 실시하는 초등학교 119교이며, 1학년과 취약계층 자녀 등 안전에 취약한 학생 10,758명에게 지원한다. 각 학교에서 업체를 개별 선정하면 오는 3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학생 안전 사업을 추진하면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니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