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직동 부녀회 독거 어른신 사랑의 연탄 봉사! - 사직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통친회 연탄 300장 전달-
-양림동 펭귄마을 펭귄주막 연탄 300장 전달-
하인숙 기자 |
 | | 사직동 부녀회 독거 어른신 사랑의 연탄 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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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지난 19일(수)오후 2시 광주광역시 남구 사직동 서당골에 거주하시는 독거 어른신께 구정을 맞이하여 사랑의 연탄 300장을 남구의회 박용화 의원과 사직동 새마을부녀회 중심으로 협의회, 22개통 통친회 회원들과 함께 손수레로 직접 운반하는 사랑의 봉사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 | 사직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통친회 연탄 300장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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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사직동 부녀회(회장 조정숙, 조순애, 최숙자, 정숙자, 이정남, 이화숙, 정은진, 김명숙,조재임),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수원, 김희성, 김종영), 통친회 (총무 신명희) 회원들은 추운 겨울에도 온정이 느껴지는 정감으로 이웃들에게 가족같은 마음을 전하고 독거 어르신들에게는 자식의 도리를 다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실천에 옮긴다고 전했다.
 | | 사직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통친회 연탄 300장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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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의회 박용화 의원은 “늘 마음은 있으나, 멀리있는 자식들을 대신하여 지역의 자생단체들과 함께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과 사랑으로 연탄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 | 남구의회 박용화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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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외된 취약계층의 독거어르신들이 코로나에 우울해 하지 않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밝게 하루하루를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여 말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