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방식 그대로, 장흥군 수제 한과!
허성명 기자
2022년 01월 19일(수) 16:26
장흥군 한과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설 명절을 앞두고 장흥군 연산리에 사는 한 부부가 전통 방식으로 수제 한과를 만들고 있다. 부부는 가마솥에 장작불을 지피고 직접 도라지 조청을 달여 한과를 만든다.
허성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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