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의회 송지용 의장, 현대차 전주공장 빠른 정상화 당부
이연화 기자 |
| 2022년 01월 11일(화) 18:07 |
송 의장은 이날 현대차 전주공장을 방문해 올해 초 부임한 최 공장장을 만났다. 최 공장장은 지난해 10월 울산공장에서 생산하는 스타리아 일부를 전주공장으로 이관하는 노사합의 당시 울산공장 생산담당 부사장이었으며, 송 의장 등이 울산공장을 방문해 생산물량 전주공장 이관을 요청했을 때 전주공장과 울산공장 상생방안 마련을 약속한 인연이 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