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도서관 ‘2022년 책값 돌려주기 사업’추진 권당 도서금액 제한 완화로 독서문화 장려 및 사업 활성화 김유수 기자 |
| 2022년 01월 03일(월) 08:50 |
지난 2020년(시범) 부터 시작된 ‘책값 돌려주기 사업’은 지역 서점에서 울산페이로 구매한 도서를 4주 내 읽고 사업에 참여 중인 지역 내 공공도서관에 도서를 반납하면 도서 금액을 울산페이로 환급해 주는 서비스 사업이다.
2021년에는 총 2,852권의 도서가 반납되어 사업비 4500만 원 전액이 소진됐다.
올해는 ‘2021년 책값 돌려주기 사업’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건의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행된다.
반영 내용은 기존 월 1인 2권, 권당 2만 원 이하로 제한된 도서금액을 완화하여 월 4만 원 내에서 권당 도서금액 제한 없이 2권까지 신청할 수 있게 함으로써 시민들이 보다 다양한 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업 참여 도서관은 사업 첫해 2020년에는 울산도서관만 추진하였으며, 2021년 구옼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