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기자클럽,맘스터치와 담양군 고서면에 "사랑의 햄버거" , 200세트 전달
하인숙 기자
2021년 01월 04일(월) 17:05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2020 어렵고 힘든 한해를 잘 마무리 하면서 나눔을 실천하는 언론단체 광주.전남기자클럽(회장 정현택)과 봉사단체인 광주비전2030(회장 김진근), 맘스터치(충장.봉선.운남.하남점) 김영훈.박치연 공동대표는 지난 12월 30일(수) 담양군 고서면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강성령면장, 부면장, 담당 관계자들에게 '사랑의 햄버거' 200세트를 전달 했다.

이날 폭설이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고서면을 찾는 이유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지난 여름 수해로 인해 큰 상실감에 빠져있던 마을주민 김진근씨는 담양군 고서면 주민자치센터 직원들의 진심과 헌신에 감동해서 김씨는 반드시 기회가 되면 관계 공무원들과 주변마을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그 뜻을 전했다.



광주비전2030 봉사단체인 김진근 회장은 지난 12월 22일(화) 화순군에 소재한 '하늘사랑 지적장애인 주관보호센터' 방문, 27일(일) 오후 4시 사회복지법인 '노틀담 형제의 집' 방문, 29일 북구 건국동 어려운 가정 두곳에 '사랑의 연탄' 배달 했고, 30일에는 담양군 고서면 주민자치센터를 통해서 마을 경로당에' 사랑의 햄버거'를 전달했고, 31일 광주광역시 인근 양로원에 오후 4시경 방문하여 '사랑의 햄버거' 100세트를 전달하였다. 총 500세트를 전달 하였고, 저물어가는 2020년을 보내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전남 일원에 '사랑의 햄버거' 전달식에는 맘스터치를 운영하고 있는 젊은 대표들이 동참하면서 탄력을 받고 있다.
광주광역시 3곳에 맘스터치 햄버거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훈.박치연 공동대표가 적극 후원에 동참해서 여러 곳에 전달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맘스터치 대표들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언론단체인 광주.전남기자클럽 정현택 회장, 신정욱 부회장, 김광열 간사, 회원사 대표들에 나눔, 협동, 배려, 공유를 솔선수범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느끼게 하여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광주.전남기자클럽 김광열 간사와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이연화대표, 하인숙 편집국장이 참석했다.

그리고 봉사단체인 "광주비전2030"에서는 심영섭 직전회장과 김진근 회장, 맘스터치 박치연 대표가 함께 동참하여 훈훈한 나눔 전달식이 되었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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