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초·중학생 대상 영어 교재 ‘Self-Study Book’ 자체 개발 보급 하인숙 기자 |
| 2021년 12월 23일(목) 1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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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광주창의융합교육원에 따르면 광주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5명이 교재 구성, 음성파일 녹음, 각종 디자인 등 교재 개발 전체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개발된 교재는 학생들이 자신의 학년·학업 수준 등을 고려하여 선택‧활용할 수 있도록 초등3~4학년용, 초등5~6학년용, 중2~3학년용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가정에서 언제든지 활용 가능하도록 원어민화상콜센터 홈페이지(http://native.gen.go.kr)에 해당 교재를 탑재했다. 인쇄 교재가 필요한 경우 누구나 센터를 직접 방문해 수령도 가능하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김득룡 원장은 “자기주도 영어 학습교재는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 신장뿐만 아니라 학습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뒀다”며 “이 교재가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역량을 함양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